Dear Kobe

코비! 1년 반 밖에 양육하지 못해서 미안하구낭 ㅜㅠ

많이 사랑했단다. 지금은 아직 많이 슬프구나.

고맙다. 앞으로는 장난끼와 에너지 많은 너랑 뛰놀면서 항상 같이 있어주는 가족옆에서 자라도록 기도할게.

마이 베스트 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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