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changes

A dear friend was diagnosed with cancer today.

I guess it’s not uncommon but quite a shock that people my age are now having to think of such health issues. We felt so invincible in our 20s.

I pray for their recovery and happiness.

COVID-19 seems almost over, fingers crossed.

I wonder how different it will be post this pandemic.

Some excitement. Some nervousness. Some hope.

P.S.

Strong body makes a strong mind. Must work on training every part of my body more diligently.

P.S2

Don’t be afraid of failure. Not failure, but low aim, is the crime. In great attempts, it is glorious even to fail – Bruce Lee.

성장을 한다는 것

그것은 욕심을 버린다는 일인것 같다.

죽을때는 육체도 재물도 친구도 데려가지 못한다. 애인도 데려가지 못한다.

죽을때는 영혼에 묻힌 너의 향기만이 너를 동반한다.

너의 선행. 너의 희생. 너의 가르침. 너의 사랑. 너의 따뜻함. 너의 신앙.

영혼은 죽을때 이 인생의 기록과 함꼐한다.

내 영혼을 깨끗하게 하기위해서

나의 인생을 예술가같이 아름답게 그려내려야 한다.

하루하루. As best as it can be with every stroke of every day.

굴곡이 있어도. 슬픔이 있어도. 절망이 있어도. 그것을 통해서 강해지고. 그것을 통해서 성장한다.

포기하지 않고.

인생은 아름답다. 주님의 창조물이다.

나는 주님께서 주신 목적을 이룰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굴복하지 않고.

진실, 창조, 자유.

다음세대에 주고 우리세대는 죽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목적이다.

자기 잘낫다고 젊은 이들이나 약한 이들을 학대하거나 조종해서 자기밥과 돈만 챙기고 있는 이기적인 이들은 다음세상에서 반드시 저주를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나 내 평생 주님께 바치고 다음 세상에서 주님의 얼굴을 마주보며 말할 것이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님.

부처님의 가르침

성내거나 미워하지 말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말라.

객기 부려 만용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말며,

사나우면 남들이 꺼려하고,

나약하면 남이 업신여기나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Carpe Diem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다함께 주님에게 영광돌리는 삶. 오늘도 내일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는 끝이 없습니다. CARPE DIEM CARPE DIEM TODAY IS YOURS TO TAKE … THANKS AND GLORY TO GOD FOREVER 🙂

마태복음 5장 16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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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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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iem #성경구절 #하느님 #마태복음

Spirit of Life

There’s better things in store for us when we sacrifice the temptations of our immediate gratification to unlocking our utmost potential as human beings and being of service to the humanity around us.

All in the glory of God.

Our labor. Our time. Our work. Our tears. Our sweats. Our blood. Our cells. Our ideas. Our writings. Our books. Our organizations. Our code. Our thoughts.

All for the glory of God. forever and amen. until the end of time. Amen.

Thank you again Father for this blessed day. We live to serve you. Please forgive us our sins and help direct us toward your light and glory.

Until the day we go return.

땅의 기운

도시를 떠나는게 자유로워 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렸을때는 미숙해서 그랬는지 대도시가 참 좋았습니다. 서울을 떠나온 것 자체가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모든 것이 편하고 멋있어보이고 커보이고 근사해보였습니다.

하지만 서울과 한국을 떠나서 맨하탄에서 지낸다고 모든 삶의 문제들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문제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도시에는 인구가 너무 많고 경쟁이 심하고 사람취급을 받고 싶으면 어느정도의 계급과 재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계급이 없는 사람은 그 커다란 인구의 숫자 하나로 취급되고 맙니다. 그리고 인구가 많은 곳에서 하나의 숫자가 된다는 것은 정말 소, 개, 가축과 같은 원숭이 동물 하나랑 똑같은 레벨입니다.

맨하탄에서 10년간을 지내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보았고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사는 게 힘든 곳에는 인정, 사랑, 의미있는 일 … 그런 것들이 더더욱 찾기 힘들게 되나봅니다.

도시 한복판에 오는 사람들 치고 정신이 맑은 사람들, 정신수행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여러종교인들이 많이 있고 교회다닌 사람들은 셀수없이 많지만 그들중에서 진정으로 예수님, 부처님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오래전에 맨하탄을 떠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공기가 맑고 물이 깨끗한 그런 곳이 참으로 주님께서 축복하시는 곳입니다.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

나는 젊었을 때 자유를 중요하게 여기는 삶을 원했던 것 같다.

장소나 명예나 직업이나 다른 사람들의 expectation 에 얶매이지 않고 마음껏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해 나가는 것이 나의 진로방안이었다. 코메디언이건, 아티스트건, 무조건 자유로워 지고 싶었고 유명인들이 그런 것 같아서 부러웠다. 오피스에 처박힌 삶은 너무 작아보였다.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즐기면서 사는 것 같았다. 나도 동참하고 싶었다. 좋은 일을 찾는 것은 참 인간의 복이다.

하지만 그것도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선택이 아니었다.

평화로운 세상, 이상적인 세상에서는 모두가 자유로워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세상이 존재한다면 모두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모두가 개인적인 꿈을 추구하고 살아가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이 어지러운 난세에 환경이 망해가고 사회가 부폐해가는 시대안에서는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것은 착각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사회, 지구, 그리고 세계의 인구가 나의 꿈보다 덜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게 될 때 세계는 망해갈수도 있다. 그런 난세에 가만히 농담만 하고 있거나 글만 쓰고 있으면 안되지 않을까. 난세에는 세계를 바로잡을 젊은 이들의 의지가 필요하다.

아마 내 남은 인생안에서는 나 혼자의 명예와 꿈만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모두한테 가치있을, 모두한테 의미있을 그럴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일들을 추구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공부하고 시도해서 … 10년 – 15년 뒤에 큰 일들을 할수있게 준비해야 한다. 시간은 꼭 지나가는 것이니까.

성공이란 무얼까요

여러분, quarantine 시기가 거의 끝나갑니다. 건강히 잘 계시는가요?

오늘은 하루종일 식물 가꾸기를 해서 즐거웠습니다. 토요일에도 옛날과는 다르게 (자기격리덕분에) 혼자서 집에서 오래 보내다 보니까 새로운 취미생활들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한번 시도하다가 제대로 안됬는데요. 새싹들이 다 죽어버리다고구요 쉽게 ㅜㅠ 지금 있는 원베드룸 아파트에서는 창문유리가 너무 두꺼워서 그런지 아주 쉽게 새싹들이 죽어버립니다. 흐물흐물 … 금년에는 그래도 배우는 차원에서 또다시 시도했더니 재미를 들여서 매일매일 귀여운 식물들 가꾸는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성공이란 단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책에서도 썼듯이 저는 현대사회의 성공의 의미는 너무나도 어긋났다고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도 요즘에 보면 follower 를 더 얻으려고 특히 젊은 사람들이 난리를 칩니다. 더 influencer 가 되려고. 더 TikTok famous 되려고. 그것이 2020년의 성공의 상징입니다. 저는 그것이 잘못됬다고 봅니다.

제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반성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인스타그램을 즐길 때가 많습니다. 친구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재미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follower count 나 like 가 신경 쓰이는 것도 인간적인 마음입니다.더 유명해지기를 원하고 더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제대로 다져진 기술이나 업적도 그다지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에게 관심만 받고 싶은 욕심만 있으면 그냥 아무 쓸모없는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술이나 재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자기자신의 clout 만을 위해서 쓴다면 사회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소셜 미디어의 해로운 점들이 지난 수년간 연달아 발견되어 걱정됩니다. 시기와 비교 의식을 유발하는 점,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점. 정보적/정치적 차원에서 신뢰감이 없고 조작하기 쉬운 점. 악의를 지닌 사람들이 아주 manipulate 하기 쉽다는 점. 그런 점들을 우리가 더 명백하게 파악해서 social media 의 새로운 moral ethical code 가 탄생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래의 세대는 social media 라는 발명에 크게 실망해서 반항을 할 것이라 추측합니다. 과거의 세대가 영상대신 라디오를 듣고 TV 채널도 고정된 한두가지만 (MTV 같이) 봤을 때가 있었듯이 대중의 취향은 시간이 갈수록 진화해 나갑니다. 지금은 워낙 유행이지만 미래에는 싫증과 식상함과 거부감이 오지 않을까요? 장래의 많은 이들이 social media 라는 미디어 채널 자체를 꺼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벌써 그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정반대로 더욱 새로운 소셜 미디어 채널들에 계속해서 빠지는 분들도 많이 있겠죠. 하지만 저의 전반적인 바램은 우리들이 직접 소셜 미디어의 “best ethics” 와 바람직한 철학을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이런 콘텐츠는 어린 세대들의 건강에 나쁘다,” 그런 식의 “매뉴얼”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혹은 TikTok 을 발명한 엔지니어들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이 발명때문에 사회에 이런 영향을 미치게 될줄은 10년전에 상상도 못했을 것이 당연합니다.

기도합니다.